스포츠토토가 만든 올림픽 출전 종목 경기의 재미있는 이미지를 담은 '플레이백'으로
유쾌하게 베이징 올림픽을 응원해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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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멋지게 금메달을 획득한 장미란 선수를 떠올리며...역도 쇼핑백, 아저씨가 단숨에 들리셨군요^^
근육좀 더 키우셔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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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이 더 역동적인 유도 선수, 제대로 붙잡힌 듯 합니다! 손잡이 위치가 절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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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일 예쁜 리본체조 백, 하늘색 리본과 모델의 동작이 잘 어울립니다.
재미있는 응원을 하며 베이징 올림픽에서 한국선수들을 선전을 기대해봅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플레이 백과 함께 유쾌한 베이징 올림픽 응원전!]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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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즐겨라! 승리하리라 플레이백(playbag)응원!!

    Tracked from 센군의 디자인밴드 2008/08/20 15:37  Delete

    지난 주에 영화보러 나갔다가 재미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이른바 플레이백(playbag)이라고 하는 아이템인데요. 스포츠토토에서 만든 응원용아이템인데 개인적으로 좀 재미있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매우 좋아하는데, 이 아이가 바로 저의 눈길을 끄는게 아니겠어요? 이른바 어디서나 응원할 수 있는 플레이백(playbag)입니다! 스포츠토토가 정말 재미있는 걸 만들어냈네요. 왠지 이 플레이백을 보니 스포츠토토마저도 친근해 보이네요! 플레이백(PLAY BAG)이란..

  2. Subject: 플레이백 삽질!!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2008/08/20 22:56  Delete

    제가 보면 진다는 징크스가 있지만, 그래도 응원은 하고 싶습니다. ㅠ.ㅠ 그래서 찾아봤더니 toto에서 플레이 백이라는 것이 있군요. 그래서 잽싸게 플레이 백을 구했습니다. 플레이 백을 구하는 과정... 이거 재미있는 가방이더군요. 과감하게, 저도 달라고 해봤습니다. 아무튼 구했어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건 바로 릴레이 입니다. 왠지 백을 잡아주지 않으면 안될것 같은 절묘한 표정이랄까요? 그래서 저도 잡아 봤습니다. 응? 이렇게 잡으면 안된다고요?..

  3. Subject: 플레이백과 함께하는 베이징 올림픽 응원놀이

    Tracked from loading... 100% 2008/08/20 23:49  Delete

    외국의 이런 독특한 제품들을 접할때면... 우리나라는 이런 아이디어로 마케팅 안하나? 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 맞춰 "스포츠 토토"에서 "플레이 백"이라는 재미있는 종이 백을 선보였습니다. 환영!! 사실... 이렇게 확대해서 찍는것보다 전체적으로 찍어야 더 재미있을텐데... 와이프님이 전날 회사에서의 밤샘 작업으로인해 비몽사몽인 관계로 부득이하게 손만 나오도록 촬영했습니다. ^^;; 이제 올림픽도 마무리 분위기 인가요? 우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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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두 대가 되다

일상 2008/08/06 08:00 |
얼마 뒤면 세 대가 될 지도 모르겠네요. 지금은 이란성 쌍둥이 같은 두 개의 아이팟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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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한 아이가 더 뚱뚱하다는 것, 눈치 채셨나요? :)
왼쪽 하얀 아이팟은 40기가의 옛날옛적 모델입니다. 처음 샀을 때, 신이 나서 이 아이를 위한 옷(?)도 여러 벌 샀던 기억이 납니다. 11시간의 비행 중에 갑자기 기절한 이후, 다시는 일어나지 않고 있지만요..

오른 쪽은 까만 아이팟은 60기가로 비디오도 볼 수 있죠. 얼마 전에 선물 받은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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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던 사람의 손길이 묻어있는 아이지요. 전주인이 '애주가'였음이 명백한 증거가 있습니다:)
상파뉴부터 사도네이, 그리고 멀롯, 카베르넷 소비뇽 등 레드와인, 사케에 이르기까지 주종별 음악이 있었습니다. 그 술이 연상되는 음악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 술을 마시면서 듣기 좋은 음악일 수도 있겠네요.

 이 아이는 매우 약소한 것을 easysun님께 드리고 받은 선물입니다. 제가 드린 것은 너무 약소하여 제가 불공정 거래를 했다는 비난을 받거나 혹은 역시 약소한 선물을 아이팟으로 교환(?)해달라는 요구가 easysun님에게 빗발칠 수 있어 밝히지 않겠습니다:-)

이제 재미있는 영화로 까망 아이팟의 배를 통통하게 채워볼까요, 아니면 오페라로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볼까요?
음...먼저 어둠의 경로를 알아내야 할 것 같습니다 -_-

행복한 고민을 하게 해준 easysun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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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기렌 2008/08/06 13: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른쪽거는 아이팟 클래식과 거의 비슷한데요?
    제가 검정색 아이픗 클래식 80기가를 쓰고 있거든요.
    클래식의 경우 용량을 생각한다면 아이팟을 제외하고는 선택의 여지가 없더라구요.
    저는 동영상의 경우 오페라와 공연 실황으로 채우고 있습니다.
    오페라를 아이팟으로 보는 거, 이거 생각보다 좋답니다. :)
    음악파일도 틈틈이 CD를 리핑하고 있는데, 이거 워낙 양이 많아 힘들더라구요.

    • j 2008/08/07 09:52 Address Modify/Delete

      오기렌님도 까만 아이팟을 쓰고 계시는군요
      비디오는 처음 써봐서 그런지 사용하기가 까다롭더라고요. 영상을 넣는 방법이 어려워 좀 헤매다가 하나 넣어서 봤어요~ 전에 포스팅 해주신 '해프닝'이 첫번째였는데, 보다가 무서워서 손으로 화면 가리고 깜짝 놀라서 떨어뜨리기도 하고 ㅋㅋ 좀 촌스럽게 보고 있어요
      하얀 뚱뚱이 아이팟 쓸 때 밤새 씨디를 넣었던 것이 새록새록 기억 나네요 수백장을 넣어둔 것이 두어번 날아가고 나서 의욕을 잃었지요...근데 오페라 디비디도 아이팟에 넣을 수 있는 거에요?

  2. 오기렌 2008/08/07 12: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네. 가능합니다. 오페라 디비디도 아이팟에 mp4 파일로 변환해서 넣을 수 있어요.
    하지만 전용 프로그램이 고가의 유료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미 AVI 파일로 Rip 된 파일을 이용해 mp4로 넣어서 봅니다.
    그렇다면 AVI 파일은 어찌 구하느냐..하는 것이 문제겠죠. :)
    유명한 오페라들은 - 2005년 잘츠부르크 실황 <라 트라비아타>나 2006년 잘츠부르크 실황 <피가로의 결혼> 같은 - AVI 파일들이 '어둠의 경로'에서 구할 수가 있답니다.
    특이한 것은, 이 파일들이 DVD에서 립한 것이 아니라, 이 공연들이 오스트리아에서 방송국을 통해 실황으로 중계될 때 - 보통 20분의 딜레이가 있다고 합니다 - 그 실황 파일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DVD에서 보여지는 촬영과 약간 혹은 상당수 다릅니다. 또 앞의 오프닝에서 사회자의 멘트와 공연자들의 소개가 곁들어집니다. 소장가치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흔하지 않은 것들이어서 제게는 귀중합니다. 하지만 화질은 '약간' 떨어집니다. 음질은 괜찮아요.

    혹시 원하신다면 '비밀글'로 제 블로그에 연락을 주시길. 방법을 찾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j 2008/08/07 14:07 Address Modify/Delete

      역시...귀찮게 만드는 애플답네요
      아이팟으로 오페라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립이라는 게 파일을 전환하는 걸 말하는 거죠?
      그럼 디비디를 에이브이아이로 립하고 다시 엠피4로 전환하고 아이튠즈에 넣고 이런 단계을 거쳐야 하는 거네요.
      어둠의 경로를 택하렵니다 -_-
      그런데 그냥 오기렌님에게 부탁드리는 건 너무 폐를 끼치는 일 같아요..음 어떻게 하면 부담 드리지 않고 할 수 있을까요?

  3. 2008/08/07 15: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4. bluexmas 2008/08/12 12: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같은 비디오 아이팟 하얀색으로 있어요. 그거 말고도 사실은 셔플 두 개랑 나노, 아이폰, 맥북도 있긴 하지만...-_-;;;

  5. 축구왕피구 2008/08/15 13: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헉 아이팟이 두개나~
    전 클래식 3세대 물려받아서 쓰고 있답니다 ^^

    • j_ 2008/08/15 16:52 Address Modify/Delete

      3세대? 그 아이가 저 하얀아이랑 같은것 인듯해요^^

  6. easysun 2008/08/19 09: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물건의 가격이 아니라 그 물건이 가진 '가치'라는 측면에서 볼때 그리 불균등하지 않은 교환이었습니다. 아이팟이 저와 지내는 몇달동안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j님을 만나 아이팟도 행복해진 것 같네요..^^

    • j 2008/08/19 15:59 Address Modify/Delete

      그렇게 생각해주시니 마음이 더 편하네요:)
      요즘 많이 이뻐해주고 있어요~ 옷도 사주려고 했는데 이제 안판데서 서운해할정도로요~^_^

  7. 잉샨 2008/08/21 11: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두 이런 선물 받고 싶어요..ㅋㅋㅋㅋ
    난 누가 주려나...ㅋㅋㅋㅋ

아빠가 되다

음반 2008/07/14 18:19 |
말러 교향곡은 지휘자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각 교향곡 별로 음반을 여러 개씩 모으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말러 1번은 번스타인과 주세페 시노폴리, 세이지 오자와의 음반을 , 2번은 루체른에서의 아바도와 리카르도 샤이...이런 식으로 콜렉션을 만들어 가게 되지요.

한 지휘자가 같은 곡을 여러 번 녹음한 경우도 꽤 있기 때문에 연도 또는 오케스트라를 잘 확인 하지 않고 사면 나중에 같은 지휘자의 다른 음반을 또 사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미완성 10번까지 포함하여 10개나 되는 말러의 교향곡을 추천할 때,
꼭 빠지지 않는 지휘자가 클라우디오 아바도(Claudio Abbado)입니다.
 
저도 실수 아닌 실수로 같은 아바도의 말러 음반을 갖게 되었습니다.
말러를 시작으로 아바도와 빈필/베를린 필의 음반을 모으고 있었는데
얼마 전 회사 동료들에게 선물로 아바도의 말러 전집을 선물을 받게 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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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2번 교향곡은 아바도가 녹음한 3종류의 음반을 다 갖게 되었네요. 완벽한 콜렉션 완성!
저도 이제 아'빠'가 된 것일까요? :-)

p.s. 말러 전집을 선물해줘서 너무 감사해요~ ^_^ 특히 jm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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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악을 마시다 2008/07/23 00: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빠'가 되신 걸 축하드려요! ^^ 말러 전집을 선물해 주는 회사 동료분들이 다 계시는군요. 그 회사에 일자리 없나요? ^^;; 저는 지금처럼 음반이 많지 않았던 90년대 초에 말러 열병을 한 번 앓았던 적이 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말러리안 분들이 보시면 열병 축에도 못끼는 그런 것이었겠지만요.. 이후에 샤이가 말러 사이클 진행할 때 두어 장 사고 딱! 끊고는 계속 귀머거리로 지낸답니다. 베르티니 박스가 꿈에 나올 때가 한 번씩 있긴 합니다만.. ^^;; 아무튼 축하드립니다! ^^

    • j 2008/07/23 13:55 Address Modify/Delete

      음악을마시다님 제가 옆에서 좀 펌프를 해드려야겠는데요? ㅎㅎ 한 번 말러리안은 영원한 말러리안이잖아요^^
      동료들이 말러전집을 선물해준 것 참...고마웠어요^_^ 실은.. 샤이 전집으로 받고 싶었는데 품절이라고 하더라고요
      사실 전 전집 취향은 아니고 한장한장 모으는 걸 좋아하는 편인데 말러는 워낙 모아야 할 게 많으니 전집도 하나쯤 있어야 겠더라고요
      베르니티도 평이 꽤 좋던데..다시 말러리안으로 복귀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2. 음악을 마시다 2008/07/24 04: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헉, J님.. 뽐뿌질은 제발~~ ㅡ.ㅜ

  3. 에너자이저 2008/07/24 10: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리카르도 샤이 찾아 삼만리;;;;;;;;
    아바도가 있어 다행^^

    J님 기쁨은 나의 기쁘음~~^.*

  4. 넷물고기 2008/07/27 14: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빠가 빠순이의 빠를 딴 글자였군요. 쿨럭 ;;

  5. 축구왕피구 2008/07/29 14: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J님 여자분으로 알고 있었는데
    아빠라고 하셔서 허걱.. 했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