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도너스캠프블로그
꿈꾸는 씨앗 지역아동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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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스케치북 선물 보내기!

    Tracked from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Donors Camp 2008/06/23 18:28  Delete

    공부방 아이들에게 '선물 보내기'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물 보내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당첨되신 스케치북 선물에 보내는 블로거의 닉네임과 보내고 싶으신 공부방 선택! 2. 소스받기 3. 받은 소스로 블로그 포스팅! 4. 해당 포스트를 스케치북 소스받기 페이지로 트랙백을 보내거나 댓글 달기! * 만약 트랙백이 보내지지 않는다면 이 포스트로 트랙백(트랙백주소)을 보내주세요. 5. 완료! 해당 공부방으로 스케치북이 갑니다~ 부릉부릉~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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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하 2008/07/16 01: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미술사 연대표에 주신 점수에 궁금해 방문했답니다.
    제 어설픈 기억이 맞다면, 저도 처음 온 곳 같은데요, 반갑습니다.
    좋은 일도 하고 계시군요. 소개 감사합니다.

    • j_ 2008/07/17 15:50 Address Modify/Delete

      초하님 좋은 포스트를 많이 올려주셔서 잘 봤는데 블업을 너무 늦게 드렸나봅니다! 앞으로도 기대할게요~

웃고 싶을 때 무엇을 하시나요?
개그콘서트나 웃찾사를 보시며 함박 웃음을 터뜨리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동료들과 수다를 떨며 웃음을 찾으시는 편인가요. 또는 웃찾사의 웅이 엄마 이야기를 동료들과 하면서 웃는 편이세요? ^^*
블로그에서 웃고 싶을 때는 블로고스피어의 유머가 모이는 리라쨩님의 전파만세 블로그나 rince님 loading... 100%  블로그를 보실지도 모르겠네요.

큰 웃음은 아니지만 블로그에서 잔잔한 미소를 지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동시에 어려운 상황에 있는 공부방 아이들도 웃게 만들면서요!

도너스캠프는 각 지역의 빈곤 아동들이 방과후에 식사, 학업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공부방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작년 도너스캠프 블로그에서 나눔배너 달기를 통해 블로그에 나눔배너를 달기만 하면 공부방 아이들의 방한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었습니다.

올해는 배너를 달면 공부방 아이들에게 지원이 되는 나눔배너를 연중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나눔배너 2.0을 시작했습니다. 블로그에게 달고 있기만 하면 매달 다른 프로그램으로 공부방 아이들에게 기부가 되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첫 번째 지원 프로그램은 공부방 아이들의 여름 교복 지원입니다. 경남 남해정보산업 고등학교와 경기도 시흥 임마누엘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여름 교복을 지원하게 된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여름교복을 지원 받고 행복한 웃음을 짓도록 나눔배너 2.0에 함께 해보시면 어떨까요? ^_^

나눔배너 2.0 함께하러 가기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나눔배너 단 사람 모여라!]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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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나눔배너 2.0의 4월 기부금이 쓰이는 곳은?

    Tracked from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Donors Camp 2008/04/30 15:57  Delete

    나눔배너 2.0으로 모인 4월의 기부금은 남해정보산업고등학교 학생들의 여름교복을 지원하는데 쓰입니다. 남해정보산업고등학교는 경남 남해군 고현면 대사리에 위치한 특성화 고등학교 입니다. 전체 학생의 70%가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학생이고 결손가정의 학생이 대부분이라고 하네요. 2005년부터 사회복지사가 상주하여 저소득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교복 지원도 사회복지사가 담임 선생님들의 신청을 받아 어려운 가정형..

  2. Subject: 도너스캠프의 나눔배너 2.0 달기

    Tracked from Story Review Blog, iblogger 2008/04/30 16:11  Delete

    도너스캠프 나눔배너 2.0 달러 가기, 이전에도 도너스캠프 나눔배너를 달았던 기억이 있기에 2.0에도 참여하려고 한다, 단지 작은 시도로만도 아이들이 행복해진다면, 의미있는 일 아니겠는가..

  3. Subject: 나눔배너2.0으로 다시한번 사랑을 나눠요,.♡.♡

    Tracked from New Beginning 2008/05/01 02:25  Delete

    지난 겨울 블로거들이 블로그에 나눔배너를 하나달 때마다 공부방 아이들의 방한복을 지원하는데 1000원씩 기부되었던,.따뜻한 사랑의 나눔배너 기억하시나요?^^ 한달간 1000개가 훨씬 넘는 배너가 달리면서, 전국 5개의 공부방에 방한복이 지원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도너스캠프에서 새로운 나눔배너 2.0이 출시(?) 되었군요,. 나눔배너2.0을 블로그에 달고 있기만 해도 12월까지 매달 지속적으로 공부방에 1,000원씩 기부 된다고 하네요,. (여기에..

  4. Subject: Donorscamp 나눔배너 2.0

    Tracked from 천칭자리의 홈피 2008/05/01 14:38  Delete

    에코♡ 님 블로그에 들어가보니.. 좋은 소식~ Donorscamp에서 또다시 나눔배너 행사를 실시합니다!!! 따뜻하게 후원해주기~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나눔배너 달기 >>>>>>> TIP> 배너 소스 표준화 하기.. 그런데 이 배너 소스가 표준형은 아니더더군요. Internet explorer에서는 안 깨지지만 파이어폭스에서 약간 이상하게 나오지 않을까 했지만 파이어폭스에서도 잘 나옵니다.. <!-- 도너스캠프 나눔배너2.0 시작--> <div..

  5. Subject: 배너달기만 해도 매달 나눔을!

    Tracked from 貧乏自慢 2008/05/01 21:41  Delete

    도너스캠프에서 새로운 것을 준비하고 계신다더니! 배너달기만 해도 매달 기부를 할 수 있는 나눔배너 2.0이 등장했습니다. 제 블로그 우측처럼 세로형 배너도 있고 가로형 배너도 있습니다! 지난 나눔배너는 1회 기부였던 것에 비해 이번 나눔배너 2.0은 2008년 4월부터 12월까지, 배너를 달고만 있으면 매월 2천원씩 공부방 아이들을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즉, 9개월 동안 단지 배너를 다는 것만으로도 최대 1만 8천원까지 아이들을 지원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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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망롤랑 2008/04/30 16: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트랙백 감사합니다..
    즐겁게 도너스캠프의 나눔배너실천에 참가해요,,^^

    • j 2008/04/30 18:00 Address Modify/Delete

      로망롤랑님도 나눔배너 2.0에 함께 하고 계시는군요
      반갑습니다 ^_^

  2. 기차니스트 2008/04/30 18: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왕 저는 3백때 신청했던것 같은데, 이제 천명이 넘었네요ㅡ

    성공 또 성공하시길!!

    • j_ 2008/05/03 13:52 Address Modify/Delete

      기차니스트님은 일찍 참여를 하셨군요! ^^
      감사합니다!

  3. 꼬깔 2008/05/01 00: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멋져요. :) 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천명이 넘었으니 점점 더 많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좋은 꿈 꾸세요.

    • j_ 2008/05/03 13:53 Address Modify/Delete

      꼬깔님 나누 포스팅을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언제나 따뜻한 글 잘 보고 있답니다
      나눔배너가 블로고스피어에 다 퍼지는 그날까지!! ^_^

  4. 천칭자리 2008/05/01 14: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트랙백 쏩니다 ^-^;
    벌써 1,200명이 참여했군요~

    • j_ 2008/05/03 13:54 Address Modify/Delete

      천칭자리님 잘 받았답니다~
      참여가 점점 확대되고 있는 것 같아 흐뭇하네요^^

  5. rince 2008/05/02 10: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즐거운 블로그로 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조만간 나눔배너 2.0을 적용시키려고 한답니다. ^^;

    • j_ 2008/05/05 17:24 Address Modify/Delete

      rince님 참여해주시면 많은 팬들도 아마 나눔배너 2.0을 달지 않을까 합니다 ^^*

 쓰고보니 너무 진지한데 그렇게 의미심장한 내용이 아니라 머쓱하네요. 흠흠

2007년 만들어두기만 하고 황폐하게 내버려둔 저의 블로깅 행태(!)를 반성하며
2008년 저의 블로그는 파릇파릇 싱싱하게 유지하려고 결심하였습니다.
그렇다고 매일 싹을 심고(글을 쓰고) 물 주기(블로그 커뮤니케이션 하기)로 한다면 작심삼일의 새해결심으로 끝날 것 같아서 소박하지만 나름 당찬 저의 올해 블로깅 목표를 정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매 주 수요일에는 포스트를 올린다.


수요일에는 빨간 장미 대신에 포스트를 하나씩 쓰려고 합니다. 시간이 될 때 마다 포스트를 미리 써놓고 매주 수요일 오전 8시에 발행하도록 예약 포스팅하겠다는 다부진 계획도 있었지만 '블로그는 실시간이 제 맛'이라는 중론에 따라 되도록 수요일 마다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더불어 댓글 묵혀놓지 않기, 블로거 친구들 집에 지속적으로 방문하기 등의 계획도 있습니다.

이 포스트에 어울리는 이미지는 뭘까 하고 구글링을 하다보니 이런 게 나오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장품 fresh



ㅎㅎㅎ 나름 제 결심과 어울리고 fresh의 슈가 립밤과 향수를 좋아하기에 올려봅니다.

2008년, 이 글을 보는 모든 블로거들 멋진 블로깅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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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가루 2008/01/03 02: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블로그에 글을 자주 올려야 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이 쓸거리라는 게, 그 시간이 지나면, 쓰기에 밋밋해지더라구요.
    실감나게, 실감나는 포스트를 위하여, 화이팅! (랜덤 놀이 중;)

    • by j 2008/01/03 09:59 Address Modify/Delete

      오 같은 결심을 하신 사랑가루님, 반갑습니다.
      마자요 시간이 지나면 영 기억이 예전같지 않은게...(이게 아닌가요 ㅎㅎ)

  2. '레이' 2008/01/03 17:4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수요일엔 포스트를, 멋집니다~ ^^

  3. 작은인장 2008/01/03 17: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http://www.onoffmix.com/e/sshong/57
    즐거운 시간 되세요.

  4. 짠이아빠 2008/01/04 02: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에이..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5. 기차니스트 2008/01/04 12: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트랙백 감사합니다. 저도 작년에는 하루 2시간 블로깅을 목표로 했었는데, 이렇게 수요일 꼭 포스팅을 생각하면 꼭 이룰수 있겠네요^^

    새해에는 꼭 성공하세요^^

    • j 2008/01/04 19:44 Address Modify/Delete

      저는 창작의 고통이 따르는지라...(쿨럭)
      일주일에 한번으로 소박하게 목표를 세웠어요.
      기차니스트님 운동 결심도 연말까지 가게되길 바라요~

  6. rince 2008/01/04 18: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웃자구요 하루 한번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하루도 빼먹지 않는다는게 쉽지많은 않네요 ^^;

    • j 2008/01/04 19:46 Address Modify/Delete

      뭐든 매일 하는게 젤 어렵다죠.
      아직도 눈앞에 거짓말 너구리가 삼삼 히힛

  7. 축구왕피구 2008/01/14 17: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홋~ 이제 포스팅 자주 하시는건가요 ㅎㅎ
    기대됩니다 ^^

    • j_ 2008/01/15 13:14 Address Modify/Delete

      자주라고 하긴 부끄럽지만 일주일에 한 번은 꼭 하기로 했지요. 목표를 소박하게^^

  8. 은파리 2008/01/23 20:2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블로그를 어떻게 해야 잘 하고 있는걸까의 고민은 모든 블로거들의
    사항 같습니다. 저도 새해초 블로깅에 대한 여러 생각을 해 보았지만
    그냥 편하게 내가 하고 싶을때 한다로 결론 나더라구요...
    사랑하는 만큼 그곳에 더 있겠지요.

    • j_ 2008/01/24 11:30 Address Modify/Delete

      은파리님, 그 편안함이 읽는 블로거에게도 전달되는가봐요
      한 번 블로그와 블로거 은파리님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고 싶네요:)

  9. kkommy 2008/01/30 13: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한동안 한달동안 매일 포스팅하기를 다짐했었는데..^^
    요즘 일이 있어서 포스팅을 거의 못했었답니다..
    j_님처럼 요일을 정해놓고 포스팅하는 것도 좋은 방법 같은데요~+_+

    • j_ 2008/01/30 17:38 Address Modify/Delete

      목표가 소박하면 좋은 점도 있더군요
      아직은 어디가서 블로그주소 내밀기도 창피하지만 꾸준히 해보려는 게 포인트!!(라며 스스로 위안합니다ㅎ)

오손도손 촛불에 케이크 타입



사랑지수가 매우 높은 당신은 평소에 다정하다는 말을 자주 들으며
결혼을 했다면 가정적인 배우자가 될 가능성이 높은 사람입니다.
당신에게 중요한 사람은 가까운 가족과 친구이지만
어려운 사람을보고 그냥 지나치는 타입은 아닙니다.

그런 당신에겐 사랑하는 사람들과 케이크에촛불을 붙이고
장난기 어린 미소 지으며 보내는 크리스마스 밤이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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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지수로 알아보는 당신의 크리스마스 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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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Event]사랑지수로 알아보는 당신의 크리스마스 밤은?!

    Tracked from Energizer Jinmi's Blog! 2007/10/18 10:35  Delete

    벌써 10월 중순.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이번 크리스마스에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전 화려한 살사 댄스 파티를 생각했는데 사랑지수로 알아보니 오손도손 촛불케익이 놓인 클스마스라!!ㅎㅎ (이제 절 숨겨진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라 불러주세요;) 여러분도 한번 참여해 보세요! 참여 후 블코채널 이벤트에 링크해 주는 센쓰^^! CGV영화예매권, 도너스캠프 티셔츠와 나눔달력이 쏟아 집니다~ 오손도손 촛불에 케이크 타입 사랑지수가 매우 높은 당신은..

  2. Subject: 내 사랑지수 테스트 -&gt; 난 불나방이다.

    Tracked from Systemplug.com 2007/10/18 10:37  Delete

    오늘 블코채널에 걸려있는 사랑지수란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었다.이벤트에 그닥 관심있는 사람이 아닌지라 참여까지 할 생각은 없었는데사랑지수란 말에 혹해서 테스트나 해볼려고 참여 했습니다. 질문 문항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1. 사랑을 생각했을 때 떠오르는 이미지는?2. 당신이 가장 기분이 좋을 때는 언제입니까? 3. 당신이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은 무엇입니까? 4. 당신은 얼마나 운이 좋은 편이라고 생각하십니까? 5. 만약 애인이 “자기 나 사랑해?”..

  3. Subject: 2007년 크리스마스는 불나방의 밤

    Tracked from Different Tastes™ Ltd. 2007/10/18 11:25  Delete

    음하하하... 마음이라도 젊게 삽시다. -,.-b 연인과 화르르~ 불나방 타입 한 사람과 사랑을 온전히 주고 받고 싶어하는 당신은 사랑에 있어서는 완벽주의자입니다. 때로는 상대가 나의 전부이고 나도 상대의 전부이기를 원하지요. 혹시 당신에게 아직 연인이 없다며 너무나도 완벽한 사랑을 원해서일지도 모릅니다. 그런 당신에게는 마치 불나방처럼 뜨겁게 서로의 눈빛을 바라보며 빠지는 크리스마스 밤이 어울립니다. powered by 사랑지수로 알아보는 당신의..

  4. Subject: [심리테스트] 올 크리스마스 이브에 뭐하지?

    Tracked from 타인에게 말걸기 2007/10/23 19:20  Delete

    내일부터 전국적으로 비가와서 가을이 성큼 다가올거라네요. 날씨가 추워지면 기분좋은 일이란 그나마 크리스마스에 대한 기대 정도가 아닐까요? ㅎ 오늘 블코채널에 보니 미리 알아보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대한 심리테스트가 떴길래 저도 한번 도전! 해보았어요. 개인적으로 크리스마스하면 저는 팀버튼 감독의 유령신부가 떠올라요. 왜일까요? 제가 몸치인데, 결과가 좀 놀랍네요^^ 저에게 심겨진 댄서의 자질이라도 ㅎㅎ 여러분도 한번 도전해보세요. 그리고, 퍼가실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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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9 23: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y j 2007/10/22 21:36 Address Modify/Delete

      너무 늦게 봤어요ㅜ
      저도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아이들하고 수준이 비슷한건지...^^)

  2. by j 2007/10/22 21: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정말 케이크 사랑한답니다 ㅇ.ㅇ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한 가지 종류의 케이크만 먹지 않을 거에요!

  3. Mizar 2007/10/22 22: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케이크에 대한 의욕을 불태우시고 계시는군요..
    아..저도 맞트랙백 보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셨죠?

  4. smirea 2007/10/23 19: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J님께 딱 어울리는 결과여요^^

  5. 축구왕피구 2007/10/23 21: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번에 스미레님 홈에서 보고했을땐
    자정 미사 나왔는데 지금하니까 밤새 파티타임이 나오네요 ㅎㅎ

    근데 바이제이 님은 여자분인지 남자분인지
    도통 감을 못잡겠어요 찍어본다면 여자분인거 같구요 ^^

    • j 2007/10/24 13:46 Address Modify/Delete

      이번엔 다르게 나왔군요. 결과 인증샷이 있어야 하는데 ㅎㅎ
      글구 블로고스피어에서 성별은...참 모호하지요

  6. Layner 2007/10/27 10:5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촛불에 케이크라... 저는 조각케이크 사서 혼자 기분이라도 내봐야겠습니다. ^^

    • by j 2007/11/01 16:47 Address Modify/Delete

      진짜 케이크 좋아하는 사람들은 조각으로 채워서 한 판을 먹죠 ㅋㅋ

블로그코리아가 메인 페이지를 소폭 개편, 블코채널을 대폭 개편했습니다.
눈에 띄는 변화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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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그 날의 인기, 이슈 포스트를 보여주는 핫 포스트에서는 최종수정시간이 표시되고
카테고리별로 인기포스트가 자동 선정되어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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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코리아 회원이라면 누구나 채널을 개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채널 개설자는 개설한 채널의 제목과 내용, 이미지를 수정 할 수 있고
채널에 건 링크나 댓글을 삭제할 수 있는 관리 권한이 있습니다.

채널에 링크와 댓글이 많이 걸리면 인기채널이 되어 더 잘 보이는 위치에 채널이 가게 됩니다.

새포스트 링크는 별도로 표시가 됩니다.

개설자와 개설일, 참여자수와 관련글수 정보도 채널에 함께 나타납니다.


이제 채널에 나의 링크 만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주제를 등록 할 수 있다는 게 가장 매력적입니다.

그동안 친구가 없어 외로워했던 고전음악 포스트들을 채널을 만들어 걸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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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블코 개편

    Tracked from 타인에게 말걸기 2007/09/18 23:28  Delete

    블코(www.blogkorea.net)가 오늘 소규모(?) 개편을 했어요. 전과 비교해 메인이 좀 더 보강이 됐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Cool채널이랍니다. 블코를 통해 보다 많은 블로거들이 교류할 수 있도록 하자는데 주안점을 두고 채널개편을 했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블코 채널을 통해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모이고, 그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블로거님들이 서로서로 더 많이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돼요. 저도 오늘 채널 하나 열어놓..

  2. Subject: 블로그코리아 개편 1.5 大 OPEN

    Tracked from Systemplug.com 2007/09/19 00:16  Delete

    블로그코리아 바로가기-&gt; 블로그코리아가 드디어 개편 되었습니다. 몇일 더 걸릴줄 알았는데.. 몇가지 미구현 기능을 제외하곤 어느정도 준비가 되어서 미리 오픈하기로 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글과 블로거들을 노출하기 위한 최적의 레이아웃을 생각하며 전체적인 틀을 잡아봤습니다. 물론 사용자가 더 많아지고 분석된 데이터가 더 쌓이면 지금보다 블로그코리아의 색깔을 나타내기 위한 방향으로 변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는 그런 결과를 얻기 위한 과정으로 생각..

  3. Subject: Top130 정식서비스를 알리며~~

    Tracked from Systemplug.com 2007/09/19 00:16  Delete

    블로그코리아가 Top 130 정식 서비스와 함께 블로그코리아 전체순위 500을 발표했다. 아직 Top130과 전체순위 서비스는 지속적인 튜닝이 필요한 부분이지만 시스템에서 발견되는 오류는 대부분 수정한 서비스이다. 전체순위 우측을 보면 인기도, 커뮤니케이션, 생산력등을 표기하는 아이콘이있고 이러한 아이콘들로 어떤 부분에서 자신이 전체 순위가 기록되는지 간접적으로 살펴 볼수 있다. 참고로 지수의 합이 랭킹은 아니란것은 꼭 알아주길 바란다. 랭킹 선정은..

  4. Subject: [MediaU &amp; BK]변화의 꿈틀거림 블코!

    Tracked from Energizer Jinmi's Blog! 2007/09/19 09:36  Delete

    지난주 금요일 블코랭킹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인기도&커뮤니케이션&생산력 지수를 측정하여 블로거들의 순위를 보여준 시스템이죠. 로직까지 오픈할 수 없지만(개발팀이 아니어서 자세히 모른다는;;) 얼마만큼 양질의 포스트를 지속적으로 블로깅 하느냐 블코에서 얼마만큼 활동을 하느냐 본인 포스트에 유저들이 얼마만큼 반응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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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mirea 2007/09/18 23:29 Address Modify/Delete Reply

    ^^ 우리 이제 채널에서 만나기예요!

  2. Energizer 진미 2007/09/19 09:0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채널 속으로 고고고고!!

늦은 밤 빗길을 조심조심 달려와 샤워를 하고나선 곧바로 자리에 눕지 못했습니다.
눈은 따끔거렸지만 아직 하고 싶은 이야기가 남아있고 그 이야기를 블로그에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요즘 블로그코리아 2007 오픈을 앞두고 콘텐트를 준비 중입니다.
물론 콘텐트는 블로거들에게서 나오지요. 그것을 어떻게 더 새롭게, 재미있게 보여줄 것인가가 고민입니다.

그 중 하나로 블로거들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 방식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평범한(그래서 진부한) 질문과 답을 벽돌 찍듯이 몇 건을 만들어냈습니다.
할 때 부터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뭔가 만들어내야 다음 답이 보일 것 같았지요.
역시 아니었고 편집으로 멋도 부려보고 다른 방식으로도 시도해보았지만
그것도 정답은 아닌 듯 했습니다.

며칠동안 고민했고, 내린 결론은
'웹'이라는 환경 그리고 '블로거'라는 특별한 대상에 집착한 나머지
기본을 잠시 잃고 있었다...입니다.

블로거의 이야기도 결국 사람에 관한 이야깁니다.
나의 시각으로 그 사람에게 궁금한 것들을 물어서 답을 얻어내는 인터뷰의 기본을 잊고
블로거는 보이지 않는 사람이고 블로그도 가상의 공간에 만들어진 무엇이라고 여긴 채
붕 뜬 취재를 했던 것이지요.

다시 다가가야겠습니다.

이렇게 깊은 밤에 블로그에 글을 올리게 되면
그 땐 블로그를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오늘이 그런 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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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mirea 2007/07/19 20: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블로그에 대한 고민과 열정이 느껴져요. 매일 깊어지시는 것 같습니다. ^^

  2. by j 2007/07/19 20: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날이 젊어지고 시퍼요ㅋ

시작하며

블로그 2007/07/03 21:17 |

20보다 30이 더 가까워졌고
광화문의 올드미디어에서 논현의 뉴미디어 IT 산업으로 옮겨왔다.

그리고 블로그를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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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누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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